베컴 대형사고 쳤다! 혼자 머리 깎다가 '삼각형 땜빵'이라니…아내 빅토리아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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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미남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50)이 대형 사고를 쳤다. 혼자 머리를 깎다가 엄청난 크기의 땜빵이 생겼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2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이었던 베컴은 이발기로 머리를 다듬다가 실수를 범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혼자 머리를 깎는 영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참사가 일어났다. 베컴은 황급히 손으로 머리를 가리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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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땜빵 자국이 난 데이비드 베컴. /사진=433 캡처 |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2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이었던 베컴은 이발기로 머리를 다듬다가 실수를 범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혼자 머리를 깎는 영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참사가 일어났다. 베컴은 황급히 손으로 머리를 가리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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