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꿔왔던 클럽"…'맨유 신입생' 음뵈모는 19번! '유관 DNA' 바란 등번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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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브라이언 음뵈모의 등번호는 19번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음뵈모가 등록 절차를 거쳐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고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음뵈모는 "맨유에 합류할 기회가 있다는 걸 알게 되자마자 꿈꿔왔던 클럽, 내가 어린 시절 유니폼을 입었던 그 클럽에 입단할 기회를 잡았다. 내 마음가짐은 항상 어제보다 나아지는 거다.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 배우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이곳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정신력과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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