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한국 투어에 손흥민 빠지면 초청료 75%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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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쿠팡플레이시리즈를 마친 뒤 인사하는 손흥민. 2024.8.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여름 한국 투어에 손흥민이 빠지면 토트넘은 초청료의 75%를 날릴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토트넘은 프리시즌을 활용해 한국을 방문, 8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평가전을 치른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손흥민과 양민혁을 볼 수 있어, 한국 팬들에게 관심이 높은 경기다. 이미 약 6만5000장의 티켓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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