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딩전 승리 뒤 들린 이상 신호' 손흥민 허리 잡았다…허리 통증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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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0849772646_687ed2e36cd12.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0849772646_687ed2e41c351.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는 레딩 원정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주장 완장을 찼던 손흥민의 움직임은 기대와 달리 무거웠고 경기 후 그의 몸 상태에 의문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19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윌 랭크셔와 루카 부슈코비치의 연속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프랭크 감독의 첫 경기였던 이날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상징성만큼 관심이 쏠렸지만 손흥민의 경기력은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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