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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 8년 무승 깬 '원더골' 린가드, K리그1 22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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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울산HD와 경기에서 ‘슈퍼골’을 터뜨렸던 FC서울 제시 린가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MVP에 뽑혔다.

'울산전 8년 무승 깬 '원더골' 린가드, K리그1 22라운드 MVP
2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울산 HD 경기. 서울 린가드가 경기 득점 공인구를 들고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린가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린가드는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 서울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1분 황도윤의 패스를 이어받아 골키퍼 키를 넘기는 그림같은 중거리슛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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