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허리 만지며 불편한 기색" 韓 투어 앞두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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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5~26시즌을 위해 이제 막 첫발을 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게 부상설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첫 프리시즌 경기였던 레딩FC전을 돌아보며 손흥민의 몸 상태에게 의문을 보였다.
토트넘은 지난 19일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리그 원(3부 리그) 소속의 레딩과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약 45분을 뛰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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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19일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리그 원(3부 리그) 소속의 레딩과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약 45분을 뛰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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