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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부 친선전에 2만 관중 실화?' 나가사키, 소시에다드 1-0 격파 대이변…日이강인 절친 '27분' 출전 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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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부 친선전에 2만 관중 실화?' 나가사키, 소시에다드 1-0 격파 대이변…日이강인 절친 '27분' 출전 후 사과
출처=레알 소시에다드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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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V 바렌 나가사키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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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레알 소시에다드 SNS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국대 플레이메이커 쿠보 타케후사(레알소시에다드)가 프리시즌 일본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무대를 누볐다.

쿠보는 21일(현지시각), 일본 나가사키의 평화스타디움에서 열린 J2리그 V-바렌 나가사키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하프타임에 교체투입해 27분가량 그라운드를 누볐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0-0 동점 상황에서 일본팬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교체투입된 쿠보는 5분 뒤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감각적인 패스를 찔렀다. 11분에는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관중을 열광케했다. 20분 일대일 돌파 후 두 선수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공을 지켜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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