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정상빈, 美 세인트루이스서 새 출발 '이적료 최대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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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정상빈(23)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시티 SC로 이적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미네소타에서 뛰던 한국 출신 공격수 정상빈을 영입했다. 이적료는 160만 달러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40만 달러 조건"이라며 "정상빈은 22세 이하(U-22) 로스터 지위를 유지하고, 계약은 2025시즌 종료까지 유지된다. 계약에는 2026시즌까지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77번이다.
루츠 판네슈틸 단장은 구단을 통해 "정상빈은 최종 공격 단계에서 뛰어난 속도와 창의성을 갖춘 공격수로, 공격에 다양성을 더하고 침투하는 움직임으로 수비를 넓게 벌릴 수도 있다. 우리팀 스타일에 완벽히 맞는 활동량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단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괴물 같은 스피드에 플레이메이커 역할까지, 우리 시스템에 완벽하게 맞는 선수"라고 조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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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세인트루이스 시티로 이적한 정상빈. /사진=세인트루이스 시티 SNS 캡처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정상빈(23)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시티 SC로 이적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미네소타에서 뛰던 한국 출신 공격수 정상빈을 영입했다. 이적료는 160만 달러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40만 달러 조건"이라며 "정상빈은 22세 이하(U-22) 로스터 지위를 유지하고, 계약은 2025시즌 종료까지 유지된다. 계약에는 2026시즌까지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77번이다.
루츠 판네슈틸 단장은 구단을 통해 "정상빈은 최종 공격 단계에서 뛰어난 속도와 창의성을 갖춘 공격수로, 공격에 다양성을 더하고 침투하는 움직임으로 수비를 넓게 벌릴 수도 있다. 우리팀 스타일에 완벽히 맞는 활동량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단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괴물 같은 스피드에 플레이메이커 역할까지, 우리 시스템에 완벽하게 맞는 선수"라고 조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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