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절실한 맨유…공격수 음뵈모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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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 절실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를 이어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측면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사진)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 오전(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카메룬 국가대표 음뵈모와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음뵈모의 이적료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BBC 등에 따르면 이적료는 최대 7100만 파운드(약 1325억 원)에 달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회 분할로 6500만 파운드(1213억 원), 음뵈모의 EPL 출전 경기와 득점에 기반한 옵션으로 600만 파운드(112억 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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