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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가려면 514억 더 내'…리버풀, 바이에른에 디아스 이적 조건부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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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이 루이스 디아스(28)를 원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접근을 막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단 조건은 거액의 이적료다.

독일 소식을 전하는 'iMiaSanMia'는 22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디아스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 뱅상 콤파니 감독의 바이에른 뮌헨은 막대한 제안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민재(29)의 소속팀이기도 한 바이에른은 디아스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그동안 왼쪽 윙어 영입에 번번이 실패했던 바이에른은 리버풀에 5850만 파운드(약 1092억 원)로 첫 제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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