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망주' 정상빈, MLS 미네소타 떠나 세인트루이스 이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의 정상빈. (사진=세인트루이스 시티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네소타로부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구단 측에 따르면 160만 달러(약 22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했으며,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로 최대 40만 달러(약 6억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