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분노했을 거야" 英 매체의 주장…왜? "주장 선임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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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주장에 대한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않아 손흥민이 분노했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는 가능성에 문을 열었다. 그는 41년 만에 토트넘을 유럽 트로피로 이끈 뒤 새로운 도전을 추구할 시점일 수 있다고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홋스퍼뉴스'는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에서 매우 인기 있는 인물이지만, 지난 몇 시즌 동안 경기 영향력이 줄어들었다. 이는 지난 레딩전 경기력에서 드러났다. 손흥민이 프리시즌에 늦게 합류한 선수라는 점을 내세울 수 있겠지만, 그의 부족한 모습을 최근 폼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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