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조건이라고?" 상대도 눈 의심한 맨유 '황당 제안'…빌라, 마르티네스 딜 '즉시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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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오나나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획이 좀처럼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2일(한국시각) '맨유가 애스턴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임대하려다 실패했다'고 전했다.
애초에 이뤄질 수 없는 제안이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전 골키퍼인 마르티네스는 애스턴빌라의 주전이기도 하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지만, 단칼에 거절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잔류 의지를 드러냈다. 애스턴빌라는 오는 2029년 여름까지 마르티네스와 계약하면서 확고한 입지를 보장한 바 있다. 이런 마르티네스를 이적이 아닌 임대로 영입하려 했다는 건 맨유가 애스턴빌라를 낮춰 봤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될 만하다. 데일리메일은 '애스턴빌라 관계자는 맨유의 제안이 도착한 뒤 믿을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즉시 거절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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