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7개월의 노력 끝에 드디어 영입했다!···지난 시즌 EPL 득점 공동 4위 공격수, '1214억원'에 맨유행[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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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스타그램 캡처
맨유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카메룬 대표팀 출신의 음뵈모와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하면서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포함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음뵈모는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이번 시즌 마테우스 쿠냐(공격수), 디에고 레온(왼쪽 풀백)에 이어 맨유의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음뵈모의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약 1214억원)이다.
맨유는 음뵈모 영입에 지난 7주에 걸쳐 큰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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