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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SONNY 지켜!' 토트넘 선배 입 열었다…"손흥민 같은 선수 잃기 싫을걸? 1년 잔류가 최선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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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SONNY 지켜!' 토트넘 선배 입 열었다…"손흥민 같은 선수 잃기 싫을걸? 1년 잔류가 최선의 해결책"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선배가 보기에 '캡틴' 손흥민(33)은 여전히 너무나 소중한 존재다. 과거 토트넘 골문을 지켰던 폴 로빈슨(46)이 웬만해선 손흥민을 매각해선 안 된다고 목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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