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회장이 미쳤다!' 토트넘, 아틀레티코 핵심 MF 빼온다…"프랭크 감독이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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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코너 갤러거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갤러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선수의 에이전트들이 잉글랜드 복귀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접촉을 시도했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인 갤러거는 첼시의 성골 유스 출신이다. 과거 8살에 첼시 아카데미에 합류한 뒤 연령별 시스템을 모두 거치며 성장했다. 이후 찰튼, 스완지 시티, 웨스트브롬위치 앨비온,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를 전전하다가 지난 2022-23시즌 첼시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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