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오나나' 맨유, 22세 벨기에 GK 영입 급관심…"이적료 317억 요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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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네 라멘스에게 관심이 있다.
맨유 소식통인 'Simply Utd'는 21일(한국시간) 벨기에 매체 'HLN.BE'를 인용해 "로열 앤트워프는 맨유가 세메스 영입을 위해 곧 공식 제안을 제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맨유의 관심은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맨유는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꾸리고 있다. 앞서 마테우스 쿠냐, 디에고 레온,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이 임박했다. 여기서 멈출 생각이 없다.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벤자민 세스코, 올리 왓킨스, 니콜라스 잭슨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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