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FW, "케인·살라보다 빼어나다" 극찬 들었는데…"답답, 공격에 전혀 관여 못해" 개막 앞두고 혹평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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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소속팀 KRC헹크(벨기에)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긴 하지만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주전 경쟁에 난항이 예상된다.
헹크 소식을 전하는 벨기에 HBVL은 20일(한국시간) "주전 11명의 선수 중 오현규는 설득력 있는 성과를 내지 못하며 힘든 저녁을 보냈다. 하지만 토어스텐 핑크 감독은 오현규의 상태에 만족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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