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영입' 리버풀, 1535억에 분데스리가 시즌 15골 공격수 영입…6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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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어슬레틱은 21일 '리버풀과 프랑크푸르트가 에키티케 이적에 합의했다. 에키티케 이적이 곧 마무리 될 것이다. 에키티케는 프랑크푸르트 클럽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무아니가 지난 2023년 파리생제르망(PSG)으로 이적했을 당시 이적료 9500만유로(약 1535억원)를 뛰어 넘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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