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감독, '강간 5건성폭행 1건' 파티 질문에…"우리 구단은 100% 법적 절차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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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토마스 파티 사건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1일(한국시간) "파티가 강간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아르테타 감독이 이 사안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라고 보도했다.
파티는 지난 2020-21시즌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4,500만 파운드(약 836억 원). 많은 기대 속 곧바로 자신의 강점인 왕성한 활동량과 피지컬을 활용한 수비력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그는 33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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