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팔 가치도 없는 선수다"…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FW 영입 자신감 드러내자 레전드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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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디아스(리버풀) 영입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레전드 디트마어 하만은 디아스 영입을 반대했다.
영국 '미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의 두 번째 공식 제안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디아스 영입을 이번 여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번 주 초 디아스에게 5850만 파운드(약 11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보낸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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