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끝내 이별"→"토트넘과 이면 협상할 것" 前 토트넘 GK 주장…레딩전 부진에 SON 방출설 활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 부진했던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였던 레딩전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지 못하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방출할 수 있다는 루머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토트넘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은 현지 언론을 통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시기라고 판단한다면 토트넘은 손흥민을 매각해 최대한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는 방향으로 손흥민과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