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못할 줄 몰랐다' 유로 우승자의 몰락…리버풀서 단 2골, 결국 1년 만에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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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페데리코 키에사가 리버풀을 떠날 예정이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키에사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순위는 이탈리아 복귀다. 키에사는 리버풀을 좋아하지만 출전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이 문제다. 이탈리아 클럽은 키에사와 거래 조건 논의를 위해 접촉을 시도했다. 키에사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어 프리시즌 투어 스쿼드에서도 제외됐다"라고 전했다.
키에사는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전천후 공격수다. 좌우 윙어는 물로 노치전방 공격수와 섀도 스트라이커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피오렌티나에서 153경기 34골 26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고 2020-21시즌 유벤투스로이적했다. 첫 시즌 모든 대회 14골 10도움을 올리며 기대에 부응했으나 거기까지였다. 이후로는 잦은 부상과 들쭉날쭉한 경기력으로 인해 부진했고 결국 지난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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