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방침까지 바꿨다…레알 마드리드, 벨기에 황금세대 GK와 재계약! 2027년 6월까지 2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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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티보 쿠르투아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클럽의 미래를 함께하게 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쿠르투아가 구단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쿠르투아의 기존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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