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포텐셜 출신 유망주' 최원록, 포르투갈 FC 비첼라 입단…계약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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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스페인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던 '한국 유망주' 최원록(20)이 FC담을 떠나 포르투갈 2부 FC비첼라와 프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 소식통에 따르면 최원록은 비첼라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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