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찬밥 취급받던 래시포드에게 바르셀로나가 손 내미는 이유…환경에 따라 '다시 피는 선수들', 리그별 스타일 차이와 심리적 해방감이 반등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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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관심 갖는 이유](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1/132037262.1.jpg)
누구에게나 자신과 유독 잘 맞는 때와 장소가 있다. 선수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어떤 리그에서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지만, 또다른 리그에서는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부진했던 마커스 래시포드(28)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이적이 거의 가까워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맨유의 공식 허가를 받은 뒤, 몇 시간 안에 바르셀로나 이적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래시포드는 기복 있는 경기력과 부상, 그리고 팀 전술과의 부조화로 점점 ‘찬밥 신세’로 밀려났다. 2024~2025시즌 후반기를 임대로 떠난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에서도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마쳤고, 그동안 단골로 드나들었던 잉글랜드대표팀 소집에서도 제외되며 위상이 더욱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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