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5위에 들면 좋은 시즌"…'아모림 황태자' 반등 다짐→15위 맨유 부활할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진혁기자=아마드 디알로가 다음 시즌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디알로는 2025-26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톱5'에 진입한다면 성공적인 시즌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맨유는 최악이었다. 시즌 초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성적 부진으로 경질한 후 포르투갈 명장 후벤 아모림 감독을 급하게 선임했다. 그러나 감독 교체에도 반등 효과는 없었다. 아모림 감독과 맨유는 끊임없는 부진을 거듭했고, 결국 프리미어리그 15위, 1974년 강등 이후 최악의 리그 성적을 포함해 유럽 대항전 진출 실패라는 뼈아픈 성적을 낳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