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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맨유, 요케레스 문의한적 없어" HERE WE GO 기자도 인정 "오직 아스널行만 관심"→이적료 '1183억' 메가톤급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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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맨유, 요케레스 문의한적 없어" HERE WE GO 기자도 인정 "오직 아스널行만 관심"→이적료 '1183억' 메가톤급 계약 임박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아스널행이 유력시된 '62골 골잡이' 빅토르 요케레스(27, 스포르팅 CP) 거취를 둘러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하이재킹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유렵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두 유력 기자가 "요케레스 맨유행은 낭설"이라 일축해 불씨를 꺼트렸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요케레스 영입을 위한 입찰에 응한 적이 없으며 향후 그럴 계획도 없다"고 속보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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