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모두에게 '도박 같은 동행'…래시포드,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커리어 반등 노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0/202507201924777946_687cc61873ce3.jpeg)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 맨유)가 결국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선수 커리어의 반환점을 돈 시점, 래시포드는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재도약을 꿈꾸며 도박에 가까운 선택을 감행했다.
이는 FC 바르셀로나도 마찬가지다. 재정적 한계에 내몰린 채, 이들의 동행은 서로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