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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우승 가도 따라올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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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마시·감보아 ‘보강’ 전진우 ‘잔류’ 등 효율적 전력 증진
승점 12점 차 2위 대전은 6경기째 ‘무승’ 추격 의지 꺾여


전북의 우승 가도 따라올 자가 없다

‘전북 천하’다. 지는 법을 잊은 전북 현대가 무려 18경기 무패 질주를 했다. 반등을 자신했던 ‘대항마’의 제자리걸음으로 2025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경쟁에 힘이 빠졌다.

전북은 지난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1 22라운드에서 3-2 역전승을 했다.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3-2로 뒤집으면서 정규리그 무패 행진을 18경기(13승5무)로 늘렸다. 코리아컵 3경기를 포함하면 21경기 무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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