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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요리·청소·육아 등 가정에 집중해야" 치차리토, 충격적인 여성 비하 망언···독일 매체 "뇌 손상된 거 아니야?" 맹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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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축구 대표팀 전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충격적인 망언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독일 ‘빌트’는 7월 20일 “치차리토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냈다”면서 그 내용과 논란을 전했다.

치차리토는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109경기에서 52골을 터뜨린 전설이다. 치차리토는 멕시코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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