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불확실+많은 나이' 英 언론, "SON, 더 이상 주장감 아니다…로메로가 적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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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0/202507201842773421_687cbf996e9bd.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완장을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매체는 '단 한 가지 조건'만 충족된다면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손흥민(33, 이상 토트넘)을 대신해 새로운 주장에 적임자라는 의견을 내놨다.
영국 '스퍼스웹'은 2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길 것이라고 확인했지만, 로메로에게 완장을 넘겨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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