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빨래하고 청소나 해라!"…前 맨유 스타 충격 발언에 팬들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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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발언에 팬들이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0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에르난데스는 '여성들이 남성성을 말살하고 있다'며 '번식하고 집안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1988년생인 에르난데스는 멕시코 출신의 스트라이커다. 신장은 비록 175cm로 작은 편이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탁월한 위치 선정,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이 대표적인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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