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잘못된 만남인가" 정호연의 계속되는 시련, MLS서 벤치→십자인대 파열 '시즌 아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잘못된 만남인가" 정호연의 계속되는 시련, MLS서 벤치→십자인대 파열 '시즌 아웃'
미네소타 홈페이지
2025072101001451700201772.jpg
롯데호텔 월드/ 하나원큐 K리그 2023 대상 시상식/ K리그1/ 영플레이어상/ 광주 정호연/ 사진 김정수
2025072101001451700201773.jpg
윈드밀풋볼클럽(싸뭇쁘라깐, 태국)/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남자A대표팀/ 훈련/ 정호연/ 사진 정재훈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올해 초 해외 진출에 성공한 정호연(25)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그는 올해 2월 K리그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하지만 적응이 쉽지 않았다. 경기를 뛰는 시간보다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더 많았다.

정호연은 '춘추제'인 MLS에서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선발은 1경기, 교체로 3경기에 나섰다. 출전 시간은 86분에 불과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