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역대급 미친 이적 나온다…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7700만 파운드 스타' 상황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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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0일(이하 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는 29년 동안 논란의 여지가 없었던 이적을 진행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FC바르셀로나로 직접 이적한 마지막 선수는 1996년 루이스 엔리케(현 파리생제르맹 감독)다. 이후 아무도 감히 엔리케의 뒤를 따르지 않았다. 하지만 올 여름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로 깜짝 이적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대표하는 구단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라이벌이다. 두 팀의 대결은 '엘 클라시코'라 부를 만큼 뜨거운 이슈를 불러 일으킨다. 2024~2025시즌에는 FC바르셀로나가 모두 승리했다. 덕분에 FC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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