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자리 위태' 손흥민…"핵심 아니다"는 평가에 '꼴랑 5점' 최하 평점까지→분위기 반전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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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0/202507200426779316_687bf4b903818.jpg)
[OSEN=정승우 기자] '최저 평점' 손흥민(33, 토트넘)의 이적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구단의 상징이자 주장을 사실상 이적 허용 대상으로 분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이번 여름, ‘적절한 제안’이 있을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앞서 'TBR 풋볼'이 단독 보도한 내용을 인용하며 손흥민의 거취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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