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녹슬었네" 英 3부팀 상대로 공격P '0개'→현지 언론 혹평…사우디-MLS 이적설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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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3부리그 레딩을 상대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현지 언론의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에 위치한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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