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이강인x무리뉴, 역대급 조합 뜬다…페네르바체 회장이 직접 영입 추진! "아시아 스타 LEE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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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적설이 계속되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이번엔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거취가 뜨거운 한국인 선수 중 한 명이다. 이강인은 2023-24시즌에 파리 생제르망(PSG)에 입단하며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지난 시즌초반에는 제로톱으로도 활용되며 주축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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