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암시?' 토트넘 일본 수비수, 비상식적 등번호 배정…양민혁은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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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프리시즌 등번호를 확정했다.
토트넘은 19일 프리시즌 기간 중 선수들이 사용할 등번호를 발표했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포함해 대부분의 선수들은 지난 시즌 사용했던 등번호를 계속 사용한다. 토트넘이 지난 11일 영입을 발표한 쿠두스는 20번을 달고 토트넘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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