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뮌헨 벤치 신세 위기…KIM 향한 관심, '토트넘·첼시' 또 등장, 정작 '공식 제안' 없다→'매각 절실' 뮌헨도 고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이 쉽지 않은 분위기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김민재는 벵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완벽하게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부상 투혼도 있었다. 김민재는 시즌 중에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지만 이토 히로키와 요시프 스타니시치가 먼저 이탈을 하면서 진통제를 먹고 경기를 소화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