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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토트넘 주장 완장도 로메로에게 넘기나…로메로 극적으로 토트넘 잔류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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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토트넘 주장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럽축구 전문가 댄 킬패트릭은 14일 “현재로선 손흥민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비롯해 선수단 내 다른 어떤 베테랑 선수보다 팀을 떠날 가능성이 더 높다. 로메로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트넘은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했고 모건 깁스-화이트까지 추가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윙어가 보강된 토트넘은 경쟁이 더 심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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