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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유는 보고 배워라" 리버풀 '슈퍼 스마트 클럽' 특급 칭찬…'2100억' 비츠르 품고도 '2400억' 이삭 영입 여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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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유는 보고 배워라" 리버풀 '슈퍼 스마트 클럽' 특급 칭찬…'2100억' 비츠르 품고도 '2400억' 이삭 영입 여력 충분
레버쿠젠 에이스 플로리안 비르츠는 이적료 2100억언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출처=리버풀 SNS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축구 전문 재정 전문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의 '재정 건정성'에 놀라움을 표했다.

키런 맥과이어는 16일(현지시각) 영국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은 매우 영리한(Smart) 클럽"이라고 말했다. "리버풀은 PSG(프리미어리그의 수익 및 지속가능성 규칙) 측면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전통적인 빅6 클럽 중에서 최근 3년간 가장 낮은 금액을 지출했다. 단 3억2500만파운드에 불과하다. 여기엔 플로리안 비르츠의 영입 비용도 포함된다"라고 말했다.

리버풀은 6월 바이어레버쿠젠에서 활약하는 독일 국가대표 플레이메이커 플로리안 비르츠를 무려 1억1600만파운드(약 2600억원)에 영입했다. 이에 대해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은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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