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의 아이' 애슐리 영, 40세에 재취업?…친정팀 왓포드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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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츠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왓포드가 과거 맨유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한 영의 재영입을 추진한다"며 "40세가 된 영도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했던 왓포드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2003년 왓포드에서 데뷔한 영은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 후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윙어로 성장했다. 그는 아스톤 빌라에서 뛴 네 시즌 동안 190경기 37골 59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2011년 세계적인 명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에 들어 맨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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