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여전히 토트넘 주장!"vs"그 누구보다 이적 가능성 높아" 하루 만에 엇갈린 보도…"로메로 잔류하면 남길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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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7/202507170754776586_6878303ad3cda.jpg)
[OSEN=정승우 기자] 하루 사이, 손흥민(33, 토트넘)의 거취를 둘러싼 상반된 보도가 잇따랐다. 한쪽에선 여전히 주장으로 존중받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이 나온 반면, 다른 한편에선 사실상 이적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TBR 풋볼'은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에 대한 입장을 굳혔다"라며 "손흥민은 2025-2026시즌에도 주장으로 남아 팀의 정신적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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