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떠난다' 아모림이 버린 가르나초,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잔류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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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프리미어리그에 남길 원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가르나초는 이번 여름 프리미어리그 팀으로의 이적을 선호한다는 의사를 계속해서 밝혀왔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로젝트에서 제외되었으나 여러 해외 클럽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영국에서 계속 뛰는 걸 선호한다. 앞으로 며칠 안에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맨유 소속 윙어다. 2022-23시즌 혜성처럼 등장하여 슈퍼 조커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눈에 들어 주로 교체로 경기에 나서 중요한 순간에 골을 넣었고 맨유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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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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