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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계보' 오피셜! 라민 야말, 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 확정 "메시-호나우지뉴-마라도나는 레전드, 이제 내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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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말을 오래 지키는 건 조안 라포르타 회장과 데쿠 스포츠 디렉터의 최우선 과제였다. 야말은 바르셀로나가 키워낸 신성으로 제2의 메시는 물론 펠레의 재림이라는 평가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 나이로 중학생에 불과하던 2022-23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야말은 프로 첫해 7골 10도움을 올리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이면 반드시 달게 된다는 FC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 새 주인공이 탄생했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라민 야말(18)에게 등번호 10번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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