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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이다' 간판스타였던 래시포드, 맨유 상대로 소송 검토…"2028년까지 보장된 연봉 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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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널 것인가. 마커스 래시포드(28, 맨유)의 측근이 구단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 측이 맨유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2028년까지 보장된 약 4,500만 파운드(약 837억 원) 상당의 잔여 연봉을 전액 보전받기 위해 법적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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