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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가까이 질질 끌다가 갑자기 이적료 인상한 브렌트포드…맨유, 음뵈모 영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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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가까이 질질 끌다가 갑자기 이적료 인상한 브렌트포드…맨유, 음뵈모 영입 중단

[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 작업이 중단됐다.

영국 '가디언'은 17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음뵈모의 이적료를 7,000만 파운드(1,300억)에 가깝게 인상하면서 맨유의 음뵈모 영입 작업이 중단됐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6,500만 파운드(1,212억) 이상 지불하지 않으려 한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서 "음뵈모는 브렌트포드에 맨유 입단 의사를 밝혔고 6월 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와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는 6,500만 파운드(1,212억)의 이적료로 음뵈모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브렌트포드는 또한 비공개적으로 메디컬 테스트가 임박했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브렌트포드가 입장 변화를 가져가면서 맨유 측의 저항에 부딪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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