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내 이적 선호" 문제아 가르나초, 다음 시즌 맨유에 '완벽' 복수 꿈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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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다음 시즌 완벽한 복수를 꿈꾸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가르나초는 이번 여름 프리미어리그 내 이적을 선호한다는 의사를 계속 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출신 측면 공격수다. 그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하면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맨유를 이끌 윙어가 될 거라는 게 지배적인 평가였다. 그러나 지난 시즌 가르나초의 입지가 완전히 바뀌었다. 시즌 초반부터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시즌 막바지에는 후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까지 겪으며 팀 분위기를 흐트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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