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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윤도영 임대 소식 일본어로 발표 후 황급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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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이 윤도영의 네덜란드 임대 발표를 일본어로 한 뒤 삭제하는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브라이턴은 16일(한국시각)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한 시즌 임대 이적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윤도영은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19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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